옛 풍습과 요즘 방식 사이, 고를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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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선우 지도사님 감사합니다. 처음 가보는 장례식장, 처음 해보는 장례, 처음 맡은 상주, 갑작스런 죽음으로 경황 없던 와중에도 지도사님 덕분에 장례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. 장례절차에서 과거의 풍습과 핵가족화된 현재의 방법을 제시해주시고, 그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.
늦은 시간에도 전화 받아서 궁금한 점, 고민인 점 답변해주시고 장례식장, 화장장, 장지까지 예약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.

